단 한 사람을 위한,
온전한 기다림

18년의 노하우가 담긴 한 잔의 드립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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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Story

아메리카노와는 다른,
드립커피만의 '클린 컵'

우리는 왜 드립커피를 고집할까요? 에스프레소 머신의 강한 압력으로 뽑아낸 아메리카노와 달리, 종이 필터를 거쳐 천천히 떨어지는 드립커피는 불필요한 미분과 오일을 걸러내어 커피 본연의 깨끗한 맛(Clean Cup)풍부한 향만을 남깁니다.

1인 카페로 운영되는 JIN'S CAFFE는, 골든 타임 2분 30초 동안 오직 당신 한 분만을 위해 온 정성을 쏟아 붓습니다.

Pour over coffee brewing

Coffee Guide

홈카페 초보자를 위한 바리스타의 시크릿 노트

칼리타 vs 하리오

칼리타(Kalita): 물이 머무는 시간이 길어 성분이 진하게 우러나옵니다. 안정적이고 묵직한 바디감을 위해 중/강배전 원두에 추천합니다.

하리오(Hario): 물 빠짐이 빨라 깔끔한 추출이 가능합니다. 특유의 화사한 산미와 향긋함을 살리고 싶은 약배전 원두에 적합합니다.

온도와 분쇄도

분쇄도: "굵은 소금보다 작고, 설탕보다 굵게!" 너무 가늘면 쓴맛이 나고 굵으면 맹맹해집니다.

물 온도: 산미를 살리는 약배전은 95~100도, 고소함을 살리고 쓴맛을 잡는 강배전은 80~90도가 적당합니다.

푸어링(Pouring) 팁

팔꿈치 밀착: 주전자를 든 팔꿈치를 옆구리에 단단히 붙여 몸 전체로 미세하게 물줄기를 컨트롤하세요.

센터 푸어: 원을 넓게 그리지 말고 중앙에 500원 동전 크기로만 집중해서 물을 부어보세요. 단맛이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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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어떤 커피의 맛을 더 선호하시나요?

Beans Shop

Ethiopia Yirgacheffe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G1

Tasting Note: 자스민, 복숭아, 베르가못

18,000원 (200g)

Guatemala Antigua

과테말라 안티구아 SHB

Tasting Note: 다크 초콜릿, 구운 아몬드, 스모키

16,000원 (200g)

오프라인 매장 방문 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고 방문하시면, 다음 번 홈카페에서 즐기실 수 있는 '이달의 추천 원두 샘플(20g)'과 전문가의 '테이스팅 노트 엽서'를 선물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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